초대합니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루가5,32)
하신 예수님 자비의 말씀에, 믿음과 희망과 사랑을 두고, 사랑으로 주님을 따르고자
하시는 분들을 자비의 성모 자매회(마리아의 울림들) 가족으로 초대합니다.
- 자비의 성모 자매회(마리아의 울림들)의 가족이 되려면?
- 봉헌의 삶을 살고자 하는 독신여성들에게 문을 활짝 열어 놓았습니다.
- 성소담당 수녀님과 면담을 통해 부르심을 식별합니다.
- 전화 : 대표 김헬레나 010-2503-9091
- 이메일 : mariaod@hanmai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