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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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루카 2.19)

우리의 기도

우리의 기도

복음적 권유의 서원을 통하여 축성된 우리는
”하늘을 비추는 별들처럼 빛을내는(필립비2,15)“

회원 각자의 성화와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교회의 사명에(마태28,18-20 참조),
오롯한 사랑의 기도와 가없는 헌신과 자비의 삶으로 함께하는 것이다.

자비의 성모 자매회는,

현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자비의 특별 희년 선포 칙서 “자비의 얼굴”

제8항에서, “주님께서 너에게 해 주신 일과 자비를 베풀어 주신 일을 모두 알려라”(마르5,19), 마태오를 부르신 것도 자비의 맥락 안에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세관 앞을 지나시다가 마태오를 바라보셨습니다. 그 사람의 죄를 용서하시는 자비의 눈길이었습니다. 제자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예수님께서는 죄인이며 세리인 그를 뽑아 열두 사도 가운데 하나로 삼으셨습니다.

또, 제9항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본성을, 연민과 자비로 끝까지 용서하시는 아버지의 본성으로 보여주십니다. 특히 하느님께서는 용서를 해 주실 때에 더욱 기뻐하십니다. 자비는 모든 것을 이겨내는 힘으로 드러나며, 마음속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 주고 용서로 위로를 가져다 줍니다.

우리는 자비의 어머니 성모마리아를 생각합니다. 성모님은 하느님의 사랑의 신비에 가장 깊이 함께 하신 분이십니다. 라 하신 말씀대로 자비의 성모 자매회의 영성과 설립 목적안에서, 기도하며 봉헌의 삶을 사는 공동체입니다.

이러한 저희들 정신과 함께 하고자 하는 여성들은 저희집 문을 두드려 주시기 바랍니다.

  • 01
    공동생활
    함께 생활하며
    서로를 지원하고 격려합니다.
  • 02
    기도생활
    기도는 하루의 중심이자
    신앙 생활의 기본 요소 입니다.
  • 03
    서원생활
    순명, 청빈, 정결을 지키며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합니다.
  • 04
    사도직
    사도직 활동을 통해
    하느님 사랑을 실천합니다.


  • 천주교안동교구 여성공동체 "자비의 성모 자매회"
  • 자비의 성모 자매회경북 예천군 지보면 지풍로 983-33전화 054-655-1992 / 010-2503-9091팩스 054-655-7792
  • 노인복지 한   알경북 의성군 안계면 안신로 382-19전화 054-861-9256 / 010-2861-9256팩스 054-861-9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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