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자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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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루카 2.19)

설립자 인사말

설립자 인사말

‘성모 마리아 영성을 울려 퍼지게 하자’는 소명으로
헌신과 봉사로 발돋움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자비의 성모 자매회(마리아의 울림들)의 문을 두드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비의 성모 자매회(마리아의 울림들)는 안동교구장의 인준을 받아 삶을 시작한 공동체로서 주님을 따르고자 하는 건강한 여성들에게 문을 활짝 열고 있는 공동체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문을 활짝 열어 놓은” 자비의 성모 자매회(마리아의 울림들)이기를 원하십니다.


...활짝 연다는 의미는,
우리 공동체에 찾아드는 여성들을 앉아서 우리가 선별하는 것이 아니라, 지난날의 삶을 되새기며, 바로 지금, 오롯한 사랑을 다하여 주님을 따르며 살고파 하는 본인의 확고한 의지와 주님의 뜻이 하나 되어 있음을 볼 때, 우리는 주님께 “네”라는 답을 드리며 문을 활짝 열어 맞아들인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흐르는 물처럼, 장해를 만나도 굽이쳐 돌아 흐르며, 목적지에 다다를 때까지 멈추지 않고 함께 흐르며 갈 것입니다.

과녁을 향하여 당기는 활시위의 모습으로 우리의 목적지인 주님 사랑의 과녁 중심에 다다를 때까지 잡은 손을 놓지 않고 함께 갈 것입니다.
하느님을 찬양하는 우리들의 삶이 좀 더 윤택하고 아름다운 공동체를 향하여 나아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자비의 성모 자매회(마리아의 울림들)  김헬레나 올림


  • 천주교안동교구 여성공동체 "자비의 성모 자매회"
  • 자비의 성모 자매회경북 예천군 지보면 지풍로 983-33전화 054-655-1992 / 010-2503-9091팩스 054-655-7792
  • 노인복지 한   알경북 의성군 안계면 안신로 382-19전화 054-861-9256 / 010-2861-9256팩스 054-861-9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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